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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야화 Scheherrazade -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cond)

  • 김태영
  • 2020-09-04 17:10:31
  • 조회 23
  • 추천 0
천일야화 Scheherrazade -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cond)


Nikolai Rimsky-Korsakov (1844 - 1908) Scheherazade symphonic suite for orchestra, Op. 35 After A Thousand And One Nights III. The Young Prince and the Young Princess 11'21 제3악장 /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현악기의 관능적인 선율이 샤리아르 왕과 세헤라자데의 사랑을 묘사 한다. 중간부에서는 작은북의 독특한 리듬을 타고 경쾌한 주제가 클라리넷으로 연주된다. 최초의 주제가 다시 등장하고, 왕과 왕비의 주제를 거쳐 다시 중간부 주제가 재등장한 뒤 목관이 세헤라자데의 주제를 귀엽고 익살스럽게 암시 하면서 끝난다.림스키 코르사코프는 1888년 페르시아에서 전해지는 천일야화를 바탕으로 한 관현악 모음곡으로 만든 곡이다. 19세기 러시아 5인조는 동양적 소재를 바탕 으로 러시아의 음악을 작곡하였는데, 그러한 흐름을 반영한 곡으로 총 4가지 에피소드(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림스키-코르사코프는 이른바 ‘러시아 5인조’ 작곡가 가운데 가장 기술적으로 높은 수준에 이르렀으며, 특히 빼어난 관현악법은 차이콥스키를 비롯한음악가들 의 찬탄을 받았다. 그 가운데서도 세헤라자데는 스페인 기상곡 및 러시아 부활제 서곡과 더불어 이른바 작곡가의 ‘3대 관현악곡’으로 꼽히는 걸작으로, 완숙기에 도달한 그의 관 현악법이 실로 찬란한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이들 작품을 끝으로 더 이상 이렇다 할 관현악곡을 작곡하지 않은 것은 유감스런 일이다. 그러나 이 곡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것은 단순히 관현악법 때문만은 아니다. 전곡에 걸쳐 짙게 배어 있는 이국적이고도 관능적인 오리엔트 정취와 단순 하고도 호소력 짙은 선율미야말로 이 곡을 오늘날의 명성에까지 끌어올린 원동력 인 것이다. 물론 이 곡이 누구나 아는 친숙한 이야기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일것이다. London Symphony Orchestra Erich Gruenberg, violin Leopold Stokowski, cond Rec, 19642020/9/03 리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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