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월 다가고, 구정도 지나고, 삼월이라,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벌써 3월이 되었네요 이제 추위도 지나가고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오는
계절....
우리 산우들 그동안 추위로 움추렸던 어깨를 활짝펴고
조선왕조의 추억이 남아있는 창덕궁, 창경궁을 둘려보려하니
많은 참석 부탁드림니다
아 래
1) 산행계획
일 시; 2026년 3월 1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산 행 지; 창경궁, 창덕궁
만나는 곳; 3호선 안국역 3번출구
2) 저녁모임
일 시; 2026년 3월26일(목요일) 오후 5시30분
장 소; 고 향 집
2026년 2월 27일
산 우 회 장 조 창 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