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ER

  • 총 회원수
    957 명
  • 금일 방문자
    235 명
  • 총 방문자
    1,178,870 명

재외국민 25개 단체, 윤석열 후보 지지 성명

 재외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연대 성명을 발표한다. 미국,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일본, 중국, 브라질, 필리핀, 독일, 베트남 등 10개국의 25개 교민 단체가 뜻을 모았다.


이들은 성명에서 ‘국내 조폭세력과 연결된 의혹이 있는 전과 4 범이 여당의 대선후보가 되었다’며, ‘개인의 범죄와 약점외에도 정치외교적 관점에서 볼 때 이재명 후보는 민중민주주의, 반미친중, 사회공산경제체제, 가치무한해체, 친북 친중 유사전체주의 등을 표방할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정치적 역사적인 관점에서 단순히 여당 대 야당, 이재명 후보 대 윤석열 후보 간의 선거가 아니라 유사 전체공산사회 세력 대 자유민주 공화국 세력 간의 싸움이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10개국에 흩어져있는 교민 단체들이 생각을 모으고 공동의 성명을 발표하는데에는 신숙희 교수의 역할이 컸다. 성명문 초안을 작성하고 교민 단체의 연대를 주도했다. 신 교수는 호주 시드니의 웨스턴 시드니 대학(University of Western Sydney)에서 후학을 가르치며, 지금은 세계한인여성가족위원회의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민의힘 선대본부 여성본부(본부장 국회의원 양금희) 부본부장을 맡고 있는 백현주 전 서울신문NTN 대표가 교민단체들의 소통을 도왔다.


신 교수에게 재외국민들이 성명을 발표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신 교수는 “지난 5년간 해외 동포들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한국에 계신 국민들 못지않게 정권교체를 학수고대하고 있다”며, “자유공화국이 완전히 무너질 수 있다는 절박감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백 전 대표는 신 교수과 함께 세계한인여성가족위원회에서 자문을 맡고 있다. 백 전 대표는 “나라 상황이 위급하다고 느낀 재외국민 분들이 나서주셨다”며 “교민 분들의 지지활동은 발표 후에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들 25개 단체는 재외국민 투표 전까지 각 국가별로 투표를 독려하는 지지서명 캠페인을 계속할 예정이다.

 

아래는 지지선언문 전문이다.

 

    

■ 자유 해외동포 대표들의 대국민 호소 및 윤석열 후보 지지선언문 ■

 

존경하는 모국의 자유 시민 여러분! 

 

저희 해외동포 대표들은 국내 자유시민들의 정권교체 열망을 어느 때 보다 한 마음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지난 4.15 총선 때처럼 여러 내홍과 혼란을 반복적으로 겪음을 보니 정말 안타까울 따름 입니다. 

 

이 혼란에는 지난 정권에서 탄핵을 배후했던 세력들과 소위586 이라 불리는 비민주적 카르텔 세력이 그 중심에 있다고 봅니다. 이들은 사법, 입법, 행정, 언론까지 완잔히 장악하고 그들의 정권 연장을 위해 자유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모국의 3.9 대선 에서는 경악스럽게도 이들의 배후세력이자 국내 조폭세력과 연결된 의혹이 있는 전과 4 범인 이재명이 여당후보가 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상상을 초월한 개인의 범죄와 약점외에도 정치외교적 관점에서 볼 때 현 이재명 후보는 민중민주주의, 반미친중, 사회공산경제체제, 가치무한해체, 친북 친중 유사전체주의를 표방할 우려가 높습니다.

 

반면 야당 대선후보 윤석열은 그동안 정치적 격변 속에 자유민주, 한미동맹, 민간주도 시장경제, 자유공화국을 지지하는 확고한 정치적 입장과 법치주의, 공정과 정의 실현이라는 시대정신을 관통하는 강력한 소신으로 소위 우파국민대다수가 선택한 후보가 되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현재 조국의 정치상황은 야당에서 어떤 흠 없는 후보가 나와도 저들 586카르텔은 공산당의 수법인 선동과 조작, 이간의 패턴을 항상 적용하여 자유시민들을 혼동과 갈등에 몰아넣는 수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선거에서 정권연장에 실패할 경우 그동안 저지른 모든 범죄가 낱낱히 드러나 사법적 단죄가 두려워 갖가지 공작과 계책으로 최악의 혼란과 분열전술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친애하는 모국의 국민 여러분! 

이렇게 가장 최악의 정치상황과 혼동속에서 저희는 진실로 명분과 실리, 여론의 균형이라는  현명한 선택을 해야합니다. 만일 이번에 ‘정권탈환’으로 ‘정권교체’에 실패하면 불법 탄핵, 온갖 부패, 악법상정, 안보해체, 외교파탄, 부정선거등의 우리가 진실로 바라는 ‘정치교체’는 요원하게 됩니다. 

 

다시한번 저희 해외동포대표들은 이번선거는 정치적 역사적인 관점에서 단순히 여당 (이재명) 대 야당 후보 (윤석열) 선택이 아니라 ‘유사 전체공산사회의 가치 무한 해체 세력’ 대 ‘자유민주가치 공화국’ 세력 과의 단군이래 가장 심각한 ‘삶과 죽음’의 싸움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모국이 자유국민주권을 회복할 것을 믿고 이를 위해 큰 틀에서 단일화된 야당후보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엄중히 선언합니다.

 

2022년 1 월 24 일

 


《해외 애국 동포 대표단 일동》

 

위의 성명서는 아래 각국 해외동포 단체들에게서 승인되었습니다. 

미국 (뉴욕/플로리다): 김형동/글로벌 자유구국총연대 (Global Free Save Koreans League)

 

미국 (휴스턴): 배창준/미주 위대한 한국 (Great Korea USA)

 

미국 (워싱턴): 린다한/ 자유민주 연합연대 총본부 (Alliance for Freedom and Democracy)

 

미국 (로스엔젤리스): 임청근/ 한미동맹 협의회 (US & Korea Alliance Association)

 

미국 (뉴욕/뉴저지): 신완성/미국 구국동지 연합회(The United Committee of Save Korea of America) 

 

미국 (뉴욕): 손 광락/세계한인애국연합(United Korean Patriots America)

 

미국 (시애틀): 김수영/한미자유수호 연맹(American Korean Freedom Alliance)

 

미국 (필라델피아): 장동건/필라델피아 애국동지회 (Philadelphia Patriotic Association)

 

미국 (필라델피아): 황준석/재미한인 보수주의 연합회 (American Korean Conservative Association)

 

미국 (로스엔젤리스): 김 경희/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협회 (3.1 Movement 100th Memorial Association International USA)

 

미국: 이우호/아메리카 한인 연합재단 (American Korean United Association) 

 

미국 (애틀랜타): 김일홍/ 북미주 자유수호 연합 (North America Korean  Freedom  Keeping League)

 

뉴질랜드 (오클랜드): 손호현/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임 (Supporting Free Korea Association New Zealand)

 

호주 (시드니): 최성환, 승원홍/호주 자유주권 총연대( Australian Korean Withpeople League)

 

호주 (시드니): 황 철환/재호나라사랑 총연합회 (NASA Australian Korean Association)

 

호주 (시드니): 장병일/이승만학당 호주커뮤니티 (Sung Man Lee Research Community Sydney)

 

 호주 (시드니): 조욱정/서태모:시드니 서울대 동창회 태극기(Patriotic Seoul National University Alumni Sydney)

 

 호주 (캔버라): 이동우/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The Federation of Korean Societies of Oceans Inc)

 

캐나다 (벤쿠버): 한상휘/벤큐버 애국동포 대표 (Vancouver  Patriotic Citizens Representative)

 

일본 (도쿄): 고 재운/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협회 (The Japan-South Korea Association Protecting Freedom of Asia)

 

중국:  박 양숙, 정 인호, 장 종윤/중국 한인 애국 대표 (Chines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s)

 

브라질: 이 백수/브라질 교민 대표 연합 (Brazil Korean Association Representative)

 

필리핀: 이 경수/필리핀 한인애국 대표 (Philippine Korean  Patriotic Representative)

 

독일 (베를린): 쾨펠 연숙/코모 베를린 e.V (KOMO BERLIN e.V)

 

베트남 (호치민): 안치복/나라사랑 베트남 협의회 (Freedom Loving Vietnamese Korean Association)

 

글=하주희 기자

 

입력 : 2022.01.28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