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의 성실함과 책임감에 존경심이 들고, 제 친아버지가 떠올라서 뭉클해요. 두 아들이 아버지 겉표현의 거침에 상처받기보다는 그 속의 아버지 맘을 헤아리려고 하고 더 다정하게 대해드리고 아버지를 존경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아름다운 복받은 가족이구나 싶어요. 행복하신 가족이십니다♡
요식업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합니다진정한 고수는 역시 숨어계시군요아버님 한마디 한마디에 내공이 느껴집니다제가 느끼기에 백종원 정도는 아버님 발끝에도못미칩니다 아들분이 부럽습니다특히 요식업은 스승, 누구한테 배웠는지가정말 중요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정신을 배우기때문입니다 기술이야 매일 같은일을 하기때문에 바보가 아닌 이상 늘 수 밖에 없지만정신은 배우기가 힘들죠 가르치는 사람도 요즘은드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