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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꽃피는 국숫집


박 Park민정 Min Jung
아버님의 성실함과 책임감에 존경심이 들고, 제 친아버지가 떠올라서 뭉클해요. 두 아들이 아버지 겉표현의 거침에 상처받기보다는 그 속의 아버지 맘을 헤아리려고 하고 더 다정하게 대해드리고 아버지를 존경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아름다운 복받은 가족이구나 싶어요. 행복하신 가족이십니다♡
홍길동
요식업에 있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합니다진정한 고수는 역시 숨어계시군요아버님 한마디 한마디에 내공이 느껴집니다제가 느끼기에 백종원 정도는 아버님 발끝에도못미칩니다 아들분이 부럽습니다특히 요식업은 스승, 누구한테 배웠는지가정말 중요합니다, 기술이 아니라 정신을 배우기때문입니다 기술이야 매일 같은일을 하기때문에 바보가 아닌 이상 늘 수 밖에 없지만정신은 배우기가 힘들죠 가르치는 사람도 요즘은드물고
best part
손녀와 아들 대하는 온도짤은 진작에 봤는데 오늘 알수없는 알고리즘으로 원본을 보네요 👍점심 언제 드셨냐니 어제먹었다는게 젤웃김 ㅋㅋㅋ 대단하신부모님과 아들내외네요 🫶근데 아버지는 성질이 급하신데 아들분은 좀 느긋하신(말도 좀 느릿하시고)면이 있으니 호통당하는듯😂
아버님의 마음을 헤아리며많이 울면서 보았습닙니다사모님도 존경스럽고요즘시대에 아드님도 정알 착하고 신통합니다~~~
아버님이 마지막에 행복하다는 말이 너무 뭉클하다
저런 아버지가있다는것도 큰복입니다
아버님 인생의 풍파만큼이나 마인드가 아주 멋있으시네요
아들한테 대답할때랑 손녀한테 대답할때 너무 다르셔서 웃음이 났어요.ㅎㅎ 꼭 들러서 만두 먹고싶습나다.건강하세요.
아우 끝까지 보구 있는데큰아들 진짜 ... 나도 아버지 살아계셨을때 저렇게 한번이라도 해볼걸 후회되네요반성문 써갈께요 풉하고 미소와 눈물이 진짜 나네요... 그때 왜그리도 듣기 싫기만 했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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