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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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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개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은 천간의 '병(丙)'이 불을 의미하고, 지지의 '오(午)'가 말을 상징하는

'붉은 말(赤馬)의 해'랍니다.

역학적으로 기운이 매우 강하고 역동적인 해가 되겠군요.

새해를 맞으며 '붉은 말고ㅏ 함께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들 할까? 생각해 봅니다.

붉은 말의 기운처럼,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꿈과 열정이 다시금 뜨겁게 타올라서 우리들의 정체된 삶,

새로운 활력이 돋아나기를 희망해 봅니다.

말처럼 지치지않는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 시작한 일, 끝까지 완수해내는 끈기있는 실행력을

갖추어 나가야겠습니다.

속도도 좋지만 방향을 잃지 않도록 ,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올바를 가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마음가짐을 잊지말아야 되겠구요.

'붉은 말의 해', 뜨거운 심장으로 세상을 달리고 지혜로운 눈으로 길을 찾아 나갈수있도록

모두들 합심해서 노력하는 해가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이 땅에서 뒷걸음치는듯 싶은 민주주의,

원래의 제대로 된 민주주의로 되돌려지는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여는 미사에 참석을 했습니다.

몹씨 추운 아침이었는데 그래도 무릅쓰고 다녀오자했지요.

가족의 건강 그리고 나라의 안정된 앞날을 함께 빌었습니다.

매년 첫날 블로그에는, 그해를 상징하는 십이지신, 12방위 동물가운데서 그해에 해당하는

동물을 그려 올렸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라고 했으니 붉은색 말 한마리를 그려 넣으려 준비를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AI시대가 왔는데 손으로 그리는 아마츄어적 발상보다

AI에게 대행시켜보는 디지털적 발상은 어떨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AI Gemini' 에게 그려봐 달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응답이 왔습니다.

맨위 첫번째 붉은 말입니다.

힘차게 역동하며 갈기를 휘날리는 붉은 말이로군요.

그리고, 'AI chatGPT' 에게도 부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앙증맞은 녀석이 그려저 나오는군요.

끝으로 AI Claude에게도 부탁해 봤습니다.

만화그림으로 응답을 해와서 그보다 수채화로 사실적인 그림을 달라고 했습니다.

맨 끝 사진입니다.

세상 참 많이 발전하고 변화하고 좋아젔습니다.

손수 그리는 것보다 그려달래니 바로 그려주는군요.

근데, 이러다가 사람들의 역활은 사라지고 AI세상이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어찌되었건, 오늘부터 시작되는 2026년, 아프지말고 모두 건강하게 걸으며 뜨거운 우정으로

힘내어 살아들 가십시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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