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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놀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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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마크로렌즈로 근접 저사촬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접사촬영'이라고해서 사진촬영의 한 장르로 취급되고있는데 그건 그것대로 재미가 있군요.

얼음속의 수박조각을 찍었고 그물망만 남긴채  껍질이 녹아버린 꽈리를 찍어봤습니다.

오늘은 오래전에 음식점에서 주어온 조개껍질들을 촬영해 봅니다.

주어온후 화분흙위에 너무 오래 방치해두어서 광택이 조금 살아진듯 싶지만 그대로 촬영해 봤습니다.

전복껍대기이고 가리비껍대기입니다.

전복운 납작하고 귀 모양을 하고있고, 껍데기 가장자리를 따라 호흡에 사용되는 일렬의 구멍들이 특징이지요.

껍데기 내부는 진주층으로 덮혀있어 무지빛 광택이 납니다.

주로 식재료료 사용된후 남은 겁데기는 장식품 도는 자개공예의 재로(나전칠기)로 재활용되기도 하지요.

아래사진 먼저가 전복껍데기이고 다음이 자개비껍대기입니다.

가리비는 부채모양의 겁데기와 부챗살같은 골이 패인 이매패류입니다.

얕은 바다에 살면서, 바다의 보물처럼 여겨질만큼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껍데기는 장식요이나 액자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되지요. 조개구이나 찜요리 등 다양한 음식재료이기도 하고요.

그 아래 숨구멍이 크로즈업된 사진들부터는 1:2크기로 접사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마크로렌즈들은 1:1크기인데 그보다 더 큰 1:2이상 접사는 별도의 도다른 렌즈들이 활용되지요.

일반 마크로렌즈촬영보다 더 높은 배율의 마크로렌즈촬영이 훨신 흥미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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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마크로렌즈촬영보다 더 높은 배율의 마크로렌즈촬영이 훨신 흥미롭군요.
    :무슨 애기인지 이해가 않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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