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NTER

  • 총 회원수
    957 명
  • 금일 방문자
    167 명
  • 총 방문자
    1,193,629 명

4월의 꽃(우리집 마당)




batch_P1300716.JPG


4월말에서 5월로 접어드는 요즈음 우리집 정원은 꽃으로 덮힙니다.

집을 신축하면서 아마츄어손길로 정원을 만들었지요.

급한대로 영산화들을 많이 구입해 심어 놓았더랬습니다.

녀석들이 때되면 꽃들을 피워 온통 마당을 덥습니다.

분홍색, 빨간색, 흰색 등 여러색을 함께 구입해 심었는데 그렇다보니 여러 색 꽃들이 어울려 핍니다.

월동하는 다년생꽃들이다 보니 때가 되면 저 혼자 열심히 꽃을 피우고 지지요.

꽃이 먼저 피고 이어서 초록색 잎들이 솓아  초록잎이 꽃을 대신합니다.

그리고 일년생 꽃들을 심어 꽃을 피우게 하는 빈자리와 화분들이 있습니다.

그 빈 자리를 메우느라 4월 초순께면 꽃시장을 연례행사로 다녀와야 합니다.

마당에 계속 꽃들이 피고지다보니  매년 그달에 피는 꽃들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곤 했습니다.

4월의 꽃(우리집마당)으로 오늘 현재 우리집 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을 올립니다.

개나리가 피었고 진달래가 피었다가 이미 젖습니다.

그리고 벚꽃도 피었다가 젖습니다.

나가 보니 수선화도 시든 꽃들만 보이는 군요.

그리고도 많은 종류가 피어있는데...너무 종류가 많아 몇가지만 찍어 올리렵니다.

먼저 황매화가 한창입니다.

꽃시장에서 사다 심은 원예종 꽃, '네모필라'입니다.

작은 파란 별처럼 생겼습니다.

앵화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다년생꽃입니다.

빨간 명자나무꽃이 잎속에 숨어 자태를 뽑냅니다.

자신을 앞으로 들어내지않는다해서 꽃말도 '겸손함'이라 했다는데 꽃 자체는 요염하고 예쁩니다.

'매발톱꽃'입니다.

이 녀석도 다년생이어서 매년 제 자리에서 나옵니다.

빨간색도 심겨저 있는데 웬일일가요? 보이질 않는군요.

흰색꽃, 이태리봉선화입니다.

지금부터 서리내리는 겨울까지 피고저서 년중 계속 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보니 우리집 화단의 단골꽃이지요.

금낭화입니다.

다년생입니다.

흰색 금낭화도  함께 심겨저 있는데 이 놈도 올 봄에는 보이질 않는군요.

끝사진 영산화 종류가운데 한가지, 자주색꽃입니다.

모란꽃도 피었던데  이 녀석은 따로 시간내어 별도로 올리렵니다,

올리는 꽃사진들이 너무 많기도 해서 빼놓기는 했지만 '꽃중에 왕'이라 부르니 별도로 대접해 주어야겠지요?


batch_P1300684.JPG


batch_P1300686.JPG


batch_P1300688.JPG



batch_P1300695.JPG


batch_P1300697.JPG


batch_P1300717.JPG


batch_P1300715.JPG


batch_P1300698.JPG








게시글이 어떠셨나요?



다른 이모티콘을 한번 더 클릭하시면 수정됩니다.
화살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