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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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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입니다.

어제 이 시간에' 넓적부리' 사진들을 모아 올렸습니다.

겨울철새로 머지않아 우리나라를 떠나 북쪽으로 멀리 날아 올라들 갈테지요.

같은 오리과에 드는 녀석들로 '청둥오리'도 있습니다.

이 녀석도 겨울철새는 겨울철새인데 일부 개체들이 떠나지않고 남아있습니다.

텃새화되고 있는 중이지요.

그래서 여름에도 우리나라 강가에나 습지에서 이 녀석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늦가을이 되어 북방에 있던 녀석들이 내려오면 합해저서 많은 개체들이 함께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지요.

낮에는 해안, 연못 등에서 쉬다가 밤에 나와 풀씨, 곤충, 새우, 게 등을 잡아먹는 답니다.

가금화된 집오리의 원종이지요.

수컷은 암컷이 알을 낳으면 둥지를 떠나 수컷만의 무리를 만들고, 새끼를 키우는 것은 암컷이 전담한다 하네요.

대부분 오리녀석들이 그렇지 않은가요?

우리나라에 제일 흔한 흰뺨검둥오리들도 보면 암컷이 새끼들을 몰고 다니던데요.

그리고 보니, 오리들 종류도 참 많군요.

내친김에 내일도 또다른 오리들 사진을 묶어 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쇠오리'라는 놈들이예요.

이 놈들도 머리통 깃털색갈들이 특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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