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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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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일영수목원 온실을 찾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봄'이라는 제목으로 제라늄꽃들을 모아 전시회를 하고 있더군요.

'수원에서 제라늄 봄'이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여러종류의 꽃을 피운 제라늄화분들이 온실 입구와 2층 정원에서 화려하게 봄을  표현해주고 있더군요.

그렇지않아도, 우리집에도 제라늄 화분 2개가 계절을 잊고 꽃을 피워주고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여러가지 종류들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나도 알수있는 쉬운 종류들만 몇 화분 골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우리집을 포함해서 우리나라 정원과 가정집들에서 제라늄이 유난히 많게 사랑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 까닭을 전시판넬에 적어 안내를 해주고 있더군요.

우리나라 주거공간에 발코니가 많은데,

이 발코니가 제라늄을 키우는데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어서 그렇답니다.

제라늄은, 꽃을 피우는데 많은 량의 햇빛이 필요하답니다.

남향이 대부분인 베란다가 충분한 자연광을 받으며 제라늄이 사계절 내내 꽃를 피울수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네요.

겨울철 베란다는 실내난방의 간접영향을 받아 극한의 온도변화를 완충해주고,

여름철 베란다 창문은 여름 직사광선을  적절히 차단해주는 역활을 해준답니다.

그리고,수시로 창문을 열어 외부의 신선헌 공기를 유입해주니,

제라늄에게는 더할수없이 좋은 환경이라구요.

전시제목처럼 여기는 '지금, 우리는 봄'이었습니다.

며칠전 방문했던 우리꽃수목원 온실에도 많은 꽃들이 피어있었지요.

그곳도 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일영수목원  '지금, 우리는 봄'을 '오늘'의 주제로 올리면서 이곳을 1편으로 하고

일영수목원 온실꽃들을 2편으로해서 별도로 묶어 보겠습니다.

이러면서,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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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창가에도 제라늄이 꽃을 피웠는데요
    품종이 매우 많다 하던데 치매 노인들 에게는 이름을 "제라늄" 하나로 통일 함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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