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을 방문해서 거닐며 사진촬영을 하다가 하늘을 처다보고 '푸른하늘 흰구름'을 촬영했었지요.
용인시니어사진클럽의 5월 주제 'BLUE'에 해당하는 사진이 되겠다 싶어서요.
민속촌출사를 마치고 성당에 왔습니다.
미사봉헌을 와있는 집사람과 만나서 함께 집으로 가자고 약속을 했어서요.
'푸른하늘 흰구름'이 이곳 성당 주차장위에도 펼처저 있더군요.
민속촌의 '푸른하늘 흰구름'은 초록 잎새들을 전경으로 해서 올려다 보며 촬영을 했는데
성당하늘의 '파란하늘과 흰구름'은 성당의 종탑을 전경으로 삼았습니다.
민속촌 하늘의 '푸른하늘 흰구름'을 <1>로하고,
성당하늘의 '파란하늘 흰구름'은 그 <2>로 해서 오늘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