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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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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일정으로 당진,대천, 서천, 보령일대를 다녀왔습니다.

동행친구의 주선으로 대천군인콘도를 숙소로 정하고 주변 도시들을 강행군 했습니다.

숙소로 향해가면서 들린 첫번째 방문지가 '삼선산수목원'이었습니다.

초행길이었습니다.

충남 당진 고대면 삼선산 자락입니다.

2017년4월에 개원했다고 하는군요.

1,160여종의 식물과 23개의 테마정원, 전시온실. 체험형 놀이터 등를 갖춘 체험학습장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지난 1월(2016년), 산림청으로 부터 전문적인 생물다양성 보전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제1호 국가 휘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었다는군요.

미선나무, 히어리, 삼백리향 등 이름조차 귀한 희귀특산식물들이 식재되어 자라고 있다네요.

수목원내에 성당사라는 작은 암자형  사찰이 한곳 위치해 있던데... 관련해서 흥미있는 사실이 있군요...

수목원 경내에 사찰이 있는게 아니고 사찰 경내에 수목원이 위치해 있군요.

주의사항을 알려주는 현판이 두어곳 세워저 있는데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원래 이곳은 사찰소유의 산인데 사찰이 당진시에 임대해주어 당진시가 수목원으로 개발했다고 적혀군요.

하니, 수목원경내에서도 종교적 경견함을 지켜주십사하는 주문입니다.

숙소로 향해가는 중간 방문지여서 시간이 넉넉치않아, 충분히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수목원이 시작되는 입구에서 부터 시작해서 경내의 작은 사찰, 성당사,전시온실, 출렁다리까지

당진의 자연을 즐겼습니다.

오는6월(내달), 수국철이 오면 여러 종 만발한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는데 보지못해 아쉬었습니다.

언제 날잡아서 다시 찾아와 충분히 걷고 힐링하는 즐거움을 맛보면 좋겠다 싶었지만,

글쎄요? 다시 찾아올 기회가 있을가? 아쉬운 마음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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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일정으로 당진,대천, 서천, 보령일대를 다녀왔습니다.

동행친구의 주선으로 대천군인콘도를 숙소로 정하고 주변 도시들을 강행군 했습니다.

숙소로 향해가면서 들린 첫번째 방문지가 '삼선산수목원'이었습니다.

초행길이었습니다.

충남 당진 고대면 삼선산 자락입니다.

2017년4월에 개원했다고 하는군요.

1,160여종의 식물과 23개의 테마정원, 전시온실. 체험형 놀이터 등를 갖춘 체험학습장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지난 1월(2016년), 산림청으로 부터 전문적인 생물다양성 보전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제1호 국가 휘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었다는군요.

미선나무, 히어리, 삼백리향 등 이름조차 귀한 희귀특산식물들이 식재되어 자라고 있다네요.

수목원내에 성당사라는 작은 암자형  사찰이 한곳 위치해 있던데... 관련해서 흥미있는 사실이 있군요...

수목원 경내에 사찰이 있는게 아니고 사찰 경내에 수목원이 위치해 있군요.

주의사항을 알려주는 현판이 두어곳 세워저 있는데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원래 이곳은 사찰소유의 산인데 사찰이 당진시에 임대해주어 당진시가 수목원으로 개발했다고 적혀군요.

하니, 수목원경내에서도 종교적 경견함을 지켜주십사하는 주문입니다.

숙소로 향해가는 중간 방문지여서 시간이 넉넉치않아, 충분히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수목원이 시작되는 입구에서 부터 시작해서 경내의 작은 사찰, 성당사,전시온실, 출렁다리까지

당진의 자연을 즐겼습니다.

오는6월(내달), 수국철이 오면 여러 종 만발한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는데 보지못해 아쉬었습니다.

언제 날잡아서 다시 찾아와 충분히 걷고 힐링하는 즐거움을 맛보면 좋겠다 싶었지만,

글쎄요? 다시 찾아올 기회가 있을가? 아쉬운 마음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2박3일 일정으로 당진,대천, 서천, 보령일대를 다녀왔습니다.

동행친구의 주선으로 대천군인콘도를 숙소로 정하고 주변 도시들을 강행군 했습니다.

숙소로 향해가면서 들린 첫번째 방문지가 '삼선산수목원'이었습니다.

초행길이었습니다.

충남 당진 고대면 삼선산 자락입니다.

2017년4월에 개원했다고 하는군요.

1,160여종의 식물과 23개의 테마정원, 전시온실. 체험형 놀이터 등를 갖춘 체험학습장이라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자랑스러운 것은, 지난 1월(2016년), 산림청으로 부터 전문적인 생물다양성 보전능력을 인정받아

'전국 제1호 국가 휘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었다는군요.

미선나무, 히어리, 삼백리향 등 이름조차 귀한 희귀특산식물들이 식재되어 자라고 있다네요.

수목원내에 성당사라는 작은 암자형  사찰이 한곳 위치해 있던데... 관련해서 흥미있는 사실이 있군요...

수목원 경내에 사찰이 있는게 아니고 사찰 경내에 수목원이 위치해 있군요.

주의사항을 알려주는 현판이 두어곳 세워저 있는데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원래 이곳은 사찰소유의 산인데 사찰이 당진시에 임대해주어 당진시가 수목원으로 개발했다고 적혀군요.

하니, 수목원경내에서도 종교적 경견함을 지켜주십사하는 주문입니다.

숙소로 향해가는 중간 방문지여서 시간이 넉넉치않아, 충분히 돌아보지는 못했지만,  

수목원이 시작되는 입구에서 부터 시작해서 경내의 작은 사찰, 성당사,전시온실, 출렁다리까지

당진의 자연을 즐겼습니다.

오는6월(내달), 수국철이 오면 여러 종 만발한 수국이 장관을 이룬다는데 보지못해 아쉬었습니다.

언제 날잡아서 다시 찾아와 충분히 걷고 힐링하는 즐거움을 맛보면 좋겠다 싶었지만,

글쎄요? 다시 찾아올 기회가 있을가? 아쉬운 마음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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